크릭의 노벨상 유물들, 경매에 붙여지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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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크릭이 제임스 왓슨과 20세기 최대의 발견으로 꼽히는 DNA 구조 규명으로 노벨상을 받기 전, 박사학위 과정을 밟는 동안 그는 타자기를 두 번이나 전당포에 맞길 정도로 가난했었다. 그는 가족과 부인의 도움으로 학위를 마쳤는데, 이제 크릭은 사후이기는 하지만 그의 노벨상 수상으로 가족들에게 생전의 빚을 갚게 되었다. 그의 가족들은 4월 중순 그가 남긴 유품들을 경매에 내 놓기로 했고, 이것들이 팔리면 백만장자가 될 것이다.
- 저자
- EWEN CALLAWA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3~14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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