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7N9, 인간에게 전파될 것인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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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동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생물 종간의 벽을 넘어서 사람들에게 전파되고 있다. 인간에 H7N9 바이러스가 감염된 사실이 알려진지 두 달이 지난 현재, 이전에 이미 출현했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들이 어떤 경로를 거쳤는지가 지대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우선 이전에 발생했던 H5N1은 인간에게 높은 병원성으로 경종을 울렸었다. 병원성이 강한 이 바이러스는 아시아 전역에 걸쳐서 서식하는 가금류들이 근원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지만, 다행히 사람 간 전염 가능성은 매우 낮았다. 두 번째로 2003년 네덜란드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가벼운 증상을 나타내었던 H7N7은 사람 간 전염가능성이 높지 않았음에도, 상당량의 가금류들을 도태시킨 바 있다. 세 번째로, 2009년에 발생했던 돼지 인플루엔자는 인간에 전파되어 유행병으로 진행된 적이 있다.
- 저자
- Peter Horb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99~399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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