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판의 형상따기 가공 연구
- 전문가 제언
-
?전문가 제언?
○ 상품 상자용 판지나 수지판재(AC, PET, PC등), 비닐, 혹은 섬유질(옷감이나 천막)재를 따내기 하는 데는 칼날형상으로 된 칼날금형 즉 딩킹(dinking)금형(일명 칼날 금형)을 사용한다. 판지의 종류도 다양하여 종이를 여러 장 겹쳐 고압으로 눌러 만든 것과, 종이 사이에 길이방향 강성을 주기 위해 벌집(honeycomb)형상을 부여 한 것도 있다. 또 수지판이나 금속포일(알루미늄 박판 등), 비닐 등을 다양한 형상으로 따내기 하기란 금속 형상가공보다도 어려움이 많다.
○ 판재 한 장만을 딸 때에는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여러 매를 포갠 다중 의 중첩 판 따기 가공은 판끼리의 미끄럼 발생으로 따낸 형상의 변형으로 가공정밀도 저하(가위로 2장 이상의 종이를 겹친 상태에서 자를 경우도 종이끼리 밀려 형상변형이 생기는 경와 유사)와, 칼날 금형의 변형이 생길 우려가 많다. 또 금속가공용 블랭킹 금형에 비하여 금형 마모도 심한 편이다.
○ 이런 점들을 고려하여 칼날 끝 형상을 다양하게 상정, 칼날의 절단 각의 변화, 피가공재 사이의 접착제 삽입, 또 피가공재 밑에 받침용 덧 판 깔기를 하여 각각의 경우에 대한 성능실험으로 그의 유효성을 검증한 보고가 있다.
○ 이들 가공은 대부분 소규모 영세업체가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개발에 있어 여러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최근 IT기기 케이스용 판재의 형상 따기 등은 높은 가공정밀도를 요구하고 있어 이의 대응기술개발 지원이 필요하다.
- 저자
- Shigeru NAGAS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53(622)
- 잡지명
- 塑性と加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968~972
- 분석자
- 정*갑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