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종 혼재 폐플라스틱의 부가가치재로의 재활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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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의 폐플라스틱 분리수거와 재활용 율은 미국이나 유럽에 비하여 그다지 뒤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분리수거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것이 슈퍼마켓이나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플라스틱의 분리수거이다. 특히 상품상자에 포장되어 있는 필름형태의 플라스틱은 분리도 어려울뿐더러 그의 양도 적어 그대로 방치되는 예가 많다. 산업용이나 농어업용 폐플라스틱(폐 비닐류)등은 그의 분리수거가 확실하여 높은 재활용 율을 가지고 있다.
○ PET병의 재활용 율이 가장 높고, 농어업용 폐비닐(비닐하우스용, 작물 보온용, 어구 등)은 과거 수거비용의 일부를 정부에서 지원하여 수거율이 높았으나 최근에는 정부지원의 삭감과 폐비닐 수거 비 증가, 재활용재료의 가격 저감으로 수거율이 떨어져 농어촌의 자연환경오염 뿐 아니라 미관에도 매우 나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구환경을 염려하는 의미에서라도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 여러 종류의 폐플라스틱이 혼재해 있는 것을 간이식 분별 법을 이용 분리한 폐플라스틱을 가공법개발로 새로운 사용처를 개척하는 연구가 활발하다. 예를 들면 물류운반용 팰릿, 정화조 용기, 농어촌에서 많이 사용하는 대형용기, 자동차범퍼 등에 적용을 시도하고 있다. 이들의 가공법은 샌드위치 압축이나 압출 법, 사출성형법 등을 활용하고 있다.
○ 플라스틱(열가소성 플라스틱, 열경화성 플라스틱은 사용이 제한되고 있음)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로 자리매김 되었으므로, 이제는 사용 후의 폐플라스틱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것인지에 대하여 크게 염려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 참고자료로 국립중앙도서관소장의 저자 손영배에 의한 폐플라스틱의 처리와 재활용이 있고, 동향분석 자료로는 한국관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고 경력과학기술인인 신희덕씨에 의한 폐플라스틱의 처리, 자원화의 최근 동향분석, 이태민씨에 의한 재활용을 통한 폐합성수지(폐비닐, 폐플라스틱 등)의 고기능화 실현방향 등이 있다.
- 저자
- Tsutomu NAGAO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53(622)
- 잡지명
- 塑性と加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953~957
- 분석자
- 정*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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