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조류의 수확, 오일추출 및 바이오연료 생산
- 전문가 제언
-
○ 화석연료의 재고가 점차 고갈되고 있고, 기후변화에 영향을 주는 온실가스를 저감하기 위해, 각국은 경쟁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하고 있다. 여러 종류의 신재생에너지 소스 중에서 운송용 연료에 적합한 물질이 바이오매스이므로, 옥수수, 자트로파 등의 농작물을 바이오연료의 공급 원료로 사용해서 식량위기를 초래했다.
○ 이러한 상황에서 조류(algae)를 바이오연료의 공급 원료로 사용한다면, 목재에서 발생하는 리그노셀룰로오스가 없기 때문에 당화율을 높일 수 있고, 식량위기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특히 이러한 조류의 영양분인 질소와 인이 풍부한 폐수에서 조류를 배양한다면, 폐수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 본고에서는 미세조류에서 바이오연료를 생산하는 각 단계에 해당하는 수확기술, 추출기술 및 바이오연료 제조기술을 별도로 논의하고 있다. 각 단계의 기술 중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의 장단점을 제시했으며, 아직까지 경제성을 가진 공정이 개발되지 않았다고 기술하고 있다.
○ 국내에서도 고려대학교, 조선대학교 등이 조류를 배양하는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해서, 일정 규모의 시설을 운영해왔지만, 추출기술과 바이오연료 제조기술에 대한 연구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실제로 바이오디젤과 바이오에탄올을 화석연료에 첨가하는 정부목표가 선진국에 비해 지나치게 낮은 것이 이러한 수송용 바이오연료개발이 지연되는 주요한 이유이다.
? 즉 바이오에탄올에 대한 혼합비율이 제시되지 않았고, 바이오디젤도 2012년까지 3%의 혼합비율에 그치고 있다. 실제로 바이오에탄올의 혼합비율은 미국의 10%, 브라질의 20% 등 상당한 수준이고, 전 세계의 바이오디젤 생산량에서 60%를 차지하는 독일에서는 세제지원으로 바이오디젤을 100% 사용하는 차량도 등장했다.
- 저자
- NamitaPragy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24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59~171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