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성 나노입자에 의한 오염물질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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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수준의 향상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주민의 관심이 증대하고 있는 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정화하는 물질을 회수해서 재사용하는 방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 선진국 특히 일본의 Kawasaki 제철공장에서는 대용량의 자장을 형성해서 폐기되는 철 성분을 회수하는 폐수처리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 고도산화처리법의 하나인 펜톤산화법에서는 촉매로 2가 철염을 사용하고 있지만, 2가철에서 3가철로 산화된 폐기물이 대량으로 발생하므로, 이러한 2가 철염을 고분자물질, 또는 광물질에 적층시켜 재사용하는 방법이 개발되었다.
- 재활용과정에서는 재사용되는 물질의 탈착성능, 반응성과 함께 내구성이 우선해서 고려되어야 한다.
○ 본고에서는 자성 나노입자의 오염물질 처리성능과 재생가능성을 기술했다. 이러한 자성 나노입자는 자성 때문에 쉽게 회수할 수 있고, 나노입자가 갖는 장점을 가질 수 있다. 이러한 자성 나노입자로 영가철, Fe3O4와 γ-Fe2O3을 소개하고 있다.
○ 국내에서도 자성 나노입자를 암 진단용 매체로 사용하는 방안이 2016년도에 건양대학교가 발표했으며, 이 물질이 세포독성을 일으킨다는 사실도 2011도에 경북대학교가 발표했다.
- 2010년에 연세대학교에서는 영가철과 분리 막을 조합해서 상수도의 질산성질소를 제거했고, 2008년도에 부경대학교가 산화철 나노입자를 고분자물질로 캡슐화 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이와 같이 국내에서도 지하수에서 염소화 유기오염물질을 처리하는 사례가 있지만, 이러한 시설은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메디아를 교체해야 제거효율을 유지할 수 있다는 문제를 내포한다.
- 저자
- Samuel C.N. Tang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47
- 잡지명
- Water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613~2632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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