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구조물의 비파괴검사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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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의 리만쇼크 영향에 따라서, 2009년부터 2010년에 걸쳐 비파괴검사 작업량은 감소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원자력발전소 가동중검사(ISI; Inservice Inspection)처럼, 법률로써 정해진 보수검사는 안전성이 우선이다.
2011년 3월11일 동일본대진재에 의해, Tokyo전력주식회사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는 일본이 경험한 적이 없는 중대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전력불황을 해소하기 위하여, 정지하고 있던 화력발전소를 재가동하기 시작하였다. 2년 전부터, 자동차산업이나 전자기기산업이 경기회복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여, 비파괴 검사 작업량이 증가하는 경향이었다.
산업계 전체가 장래 불투명한 상황이었고, 비파괴검사 관련의 산업별 분포가 크게 바뀌었다. 향후, 피해지의 복구와 부흥에 관련하여 구조물의 안전성을 더욱더 요구하기 때문에 비파괴시험의 중요성이 증대할 것으로 사료된다. 본고에서는 비파괴검사기술의 품질보증과 관리에 관하여 기술하였다.
- 저자
- YOKONO Yoshikaz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81(5)
- 잡지명
- 溶接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37~439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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