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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마이트의 전해착색기술

전문가 제언
○ 교류전해착색기술은 금속염에 의한 컬러피막을 얻을 수 있어, 내후성과 내변색성이 우수하다. 유해염료 생략형 교류전해를 기본으로 하는 양극산화기술은 금속염의 수용액을 사용한다. 2007년부터 유럽의 유해물질 제한지침(RoHS)이 발효되면서부터 이동통신용 정보통신, 스마트폰의 외관부품, 피부접촉용 부품에서 중요한 것은 전해착색의 친환경성이다.

○ 직류전해착색처리는 전류밀도, 시간, 주파수에 따라서 면적과 형상, 치수에 관계없이 착색시간이 일정하다. 하지만 전해착색을 금속염 고유의 은은한 칼라와 내마모성이 뛰어나고, 윤활성 두께를 두껍게 구현하기 위해서는 직류와 교류전류를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다. 최근 니켈알레르기 발생문제로 인하여 금속염으로서 주석염이 전해착색피막형성에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주석은 니켈보다 봉공처리 특성이 낮다는 문제가 밝혀지고 있다.

○ 특히, 양극산화를 응용한 교류전해착색기술은 예술적으로도 미려한 금속컬러 외관을 구현할 수 있다. 다양한 컬러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교류정류기가 요구된다. 귀금속보다 저렴한 주석, 코발트, 망간, 코발트, 마그네슘의 금속염의 전해발색특성을 활용하여 고가의 은이나 금의 귀금속의 외관과 동일한 표면을 부여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일본 Honda자동차사는 전해착색기술 유해염료를 사용하지 않고, 6가 크롬을 대체할 수 있어, 미래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착색부품에 확대 적용하고 있다.

○ 최근 국내반월공단의 새한금속은 알루미늄 경질피막의 전해착색기술을 개발 중에 있고, 안산도금단지에 위치한 대진알루미늄 사는 화장품케이스용 알루미늄 교류전해 착색기술을 응용하고 있다. 국내 양극산화 표면처리현장에서는 저렴한 중국의 양극산화 제품이 수입되고 있어 국내 에서는 기술인력 확보와 가격경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향후, 대학과 양극산화 표면처리 뿌리산업현장에 지속적인 전해착색 기술지원과 인력공급이 요구되고 있다. 전해착색기술은 뿌리산업기술로서 우선적으로 보호 육성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저자
Yoshiro Tanak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3
권(호)
64(4)
잡지명
表面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235~239
분석자
이*용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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