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겐의 당화와 선유아세포에의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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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겐은 체내에 존재하는 단백질로 피부 등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진피에 Ⅰ형, Ⅲ형 콜라겐의 존재로 교원선유를 형성하여 진피의 골조를 구성하고 있다. 진피중의 선유아 세포가 콜라겐의 산생역할과 에라스틴 같은 탄성유지 하는 탄성선유와 히아루론산과 같이 세포간격을 채우는 기질도 산생한다. 선유아 세포는 이러한 성분과 접착되어 증식되고 콜라겐을 끌어당겨 피부탄력을 유지하는 기능이 있다. 콜라겐의 변성으로 아포토시스 촉진과, 그 요인의 하나가 AGEs의 축적이 원인이다.
○ 노화의 메커니즘 중 하나가 콜라겐 선유가 3중 나선구조로 피부탄력 유지를 담당하고 콜라겐 단백은 리신과 알기닌 잔기는 당화반응의 영향을 받기 쉬워 AGEs에 의해 변성된 콜라겐은 선유간 가교로 가동성을 잃어버린다. 세포기질은 선유아세포가 콜라겐을 끌어당기기 위해 수축하지만 리보스 첨가로 콜라겐을 당화시켜 변성하면 선유아세포가 콜라겐을 끌어당겨 세포기질이 수축하여 기질크기가 변화되며 진피중의 콜라겐에서 일어나 피부탄성 저하로 주름이 형성된다.
○ 콜라겐은 건강식품, 화장품, 연골의 재생의료 재료로 사용되며 원료는 소, 돼지의 껍질과 뼈가 이용되며 물고기도 이용되고 있다. 콜라겐은 화장품일부와 의약품에 사용되고 의료용에는 최근 미용개선용의 주름제거용 주입제와 지혈제로 이용되어 유망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 국내의 연구에서 정용지 등은 2010년 “상피세포성장인자 유래 펩타이드를 이용한 기능성화장품의 개발”에서 아마노산 서열 일부를 기반으로 하는 펩타이드 EDP3 개발로 주름개선과 관련 있는 콜라겐의 발현증가와 마우스피부 진피층 부분의 콜라겐 층이 단단하게 유지됨을 확인하여 보고한 바가 있다.
○ 최근 건강지향에 따른 의식수준의 향상에 따라 노령화에 대한 반사작용에 의한 인식변화로 미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피부의 재생에 대한 반응과 젊음으로의 회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피부 관리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는 경향이다.
- 저자
- Junichi Shirakawa, Ryoji Naga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32(4)
- 잡지명
- 食品加工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0~15
- 분석자
- 신*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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