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너지의 장래와 산업부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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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11일의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제일 원전사고에 의해, 원자력비율에 대해 ①0%, ②15%, ③20~25%의 3개안이 검토되어, 일본의 에너지정세는 크게 변하려고 한다. 2010년의 에너지기본계획은 2030년에 원자력비율 50%로 하는 계획인데, 이 감소분을 화력과 재생가능에너지로 보충해야 한다. 3개 안 중, 어느 안도 화력발전의 부담이 증가하게 된다. 원자력의 비율저하와 화력의 증가가 직접적으로 주는 영향은, 연료비의 급증에 따른 발전비용의 상승이다. 또 CO의 발생량 증가로 지구온난화대책의 역행이 우려된다.
- 저자
- Kneko, 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5(1)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8~9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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