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의 제염 및 처분 비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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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제언?
○ 후쿠시마지역의 환경복구를 조기에 적절한 형태로 추진하려면, 전체의 비용에 대한 예상을 하면서, 자원의 적정한 배분을 할 필요가 있다. 현시점에서는, 후쿠시마지역의 제염 등에 대해서는, 대상 장소에 어떤 제염방법이 적용되어야 하는지, 또 제염에 의해 발생하는 제염토양 및 폐기물에 대해서는, 어떤 처리?처분방법이 적용되어야 하는지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다. 반듯이 높은 정확도로 비용을 산정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최신의 지식으로, 개략의 전비용을 시산하고 서서히 정확도를 높여나갈 필요가 있다.
○ 여기서는, 전비용산정의 기본케이스로서 일본 환경성의 처리과정, 물량, 및 단가에 준하여 또 독자적인 시나리오를 추가하여 예상하였다. 향후에는 개개의 대상폐기물의 종류와 특성에 따라 높은 정밀도로 비용을 산정하고 제염하여야 한다.
○ 후쿠시마제일 원전사고에 의한 오염지역의 제염은 연간선량율 1mSv 달성을 목표로 한다. 1mSv/y 이상의 모든 구획을 대상으로 하고, 선량율을 내리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 단 1~5mSv/y의 오염구역에 대해서는 전 지역이 아니고, 부분적으로 높은 오염(스폿상태 오염) 지역만 한정하여 중점적으로 제염하기로 한 것은 타당하다.
○ 앞으로 한국에서 오염이 발생할 경우에는, 일본의 후쿠시마제일 원전사고에서 얻은 경험을 참고로 하여, 오염범위 및 제염, 방사성폐기물의 처리방법, 처리비용산정방법 등을 결정하고 대처하는 것이 좋겠다. 일일이 처분 및 제염실험을 하지 않고서, 일본에서의 결과와 IAEA에서 권고한 방법을 이용하면 비용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겠고, 실효성 있게 제염을 할 수 있겠다.
- 저자
- Ishikura, T., Fujita, 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5(1)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0~47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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