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를 이용한 핵연료의 염가 제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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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소의 핵연료를 싸게 만들 수 있는 레이저를 이용한 새로운 우라늄 농축기술의 상업화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핵확산에 방지하는 몇몇 전문가들은 이 효율성 높은 기술이 핵폭탄 제조자들에게도 쉬운 길을 열어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2012년 9월에 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NRC)의 원자력 안전 및 면허 이사회(Atomic Safety and Licensing Board)는 General Electric?Hitachi Global Laser Enrichment, GLE)가 제안한 세계 최초의 상업용 우라늄 레이저 농축 공장을 노스캐롤라이나의 윌밍턴(Wilmington)에 건설하는 것을 허가하였다. GLE는 레이저 들뜸에 의한 동위원소 분리(Separation of Isotope by Laser Excitation, SILEX)라는 기술로 자연 광석인 우라늄238(238U)에 함유된 우라늄235(235U)를 분리한다. 이 방법은 기존의 방법들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235U를 농축할 수 있다.
- 저자
- Wei Hua Wang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48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6~17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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