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파괴를 감시하기 위한 위성 선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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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의 산림파괴는 인간이 발생시키는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12%를 차지한다. 불법벌목은 국가들에게 매년 수백억 달러의 손실을 끼친다. 이러한 산림파괴를 막기 위해 각 정부들은 협정을 진전시키고 있지만 산림파괴 방지를 위한 열대산림의 감시에 있어서 아직은 규모나 일정 측면에서 일치된 계획은 없다.
산림파괴와 산림열화로부터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고 여기에 산림보존?지속가능한 관리?탄소저장의 증대가 포함된 유엔의 REDD(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Degradation)+ 계획을 실시하기 위한 유인책들이 각국 간에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 또한 금년 11월 Warsaw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제19차 당사국 총회(COP-19)에서 검토될 원격 산림감시계획을 진전시키고 있다.
- 저자
- Jim Lynch.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49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93~294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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