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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의 가능성과 그의 활용

전문가 제언

○ 유럽과 미국은 수력을 제외하면 재생에너지가 이미 총발전량의 약10%나 되지만 일본은 겨우 약1%에 불과하며 해양에너지개발은 더욱 침체상태에 있다.

○ 다행이도 2012년 5월에 해양재생에너지이용촉진을 위한 제도와 정비방침이 “내각관방 종합해양 정책본부”에 의해서 설정이 되어서 일본도 해양재생가능에너지의 착실한 실용화와 사업화를 지향하기로 결정한바가 있다. 따라서 앞으론 실증시험장에서 고성능 저비용의 국제 경쟁력 있는 장치의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 이를 위해서 일본은 제1단계로 총발전량의 수%까지는 도입목표를 설정하고 제2단계로 총발전량의 30%정도까지는 스마트그리드를 지역마다의 특색에 맞추어서 정비하여 분산관제의 수요조정, 제3단계 로 총발전량의 40~50%를 충당하기위한 신세대전력 조류제어기술을 대대적으로 검토하여 지산지소의 로칼 그리드를 전국적인 수준으로 정비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 우리나라의 풍력보급 현황은 2010년 말 현재 설치용량 379MW이며 풍력발전량 811.8GWh로 총 발전량의 0.176%에 불과한 실정이고 현재까지 해상에 풍력단지가 설치된 예는 없다. 그러나 2010년 11월 1일 지식경제부(이하 “지경부”) 과제로 “국내 해상풍력 중형 발전플랜트 타당성 조사연구” 연구과제가 발주 되었으며, 그 결과 서해안에 2.5GW 용량의 대단위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해상풍력로드맵이 발표된바 있다.

○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선 해양에너지개발이 필수적이라고 본다. 다행이도 국내의 조선업체 및 중공업체들이 그 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토대로 설비를 갖추고 풍력발전터빈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현대중공업은 2012년까지 5.5MW, 삼성중공업은 2014년까지 7 MW, 대우조선해양은 2012년까지 7 MW를, STX 중공업은 7MW의 풍력터빈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등, 우리나라도 해양에너지개발에 관한한 앞으로의 전망이 밝다고 생각된다.
저자
T KINOSI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92(3)
잡지명
日本エネルギ―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36~240
분석자
차*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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