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육의 오염과 그 저감 대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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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3.11.일본 동북 태평양지역에 발생한 대지진은 큰 해일을 초래 많은 여러 사람이 재해를 받어 수많은 인명을 앗아갔다. 또 큰 해일이 후코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전원상실은 방사성물질의 대량방출을 초래하여 주변지역뿐만 아니라 동일본의 광범위지역이 큰 피해를 받았다. 이 지진은 연안지역의 수산업 및 관련산업에도 파멸적인 손해를 줌과 동시에 방출된 방사성물질은 연안의 어패류 뿐만 아니라 내수면의 수생생물도 오염시켜 이방면에도 수산업에 큰 피해를 주었다. 이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 의한 방출시킨 방사성 핵종 중에서 방사선요드의 131I 및 133I 와 같이 반감기가 각각 8.06일 및 20.8시간이 짧은 방사성 핵종에는 단기적으로 영향이 적은 것과 방사성 세시움 134Cs 및 137Cs는 반감기가 각각 2.06년 과 30.1년으로 길어 장기적으로 큰 영향을 주는 것이 우려 된다.
- 저자
- Wadarube OwaruIch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50(10)
- 잡지명
- 化學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52~755
- 분석자
- 이*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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