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제일 원전사고의 기술적 지식과 제4세대원자로의 안전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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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원자력학회 신형로부회는, 소듐냉각고속로의 안전성에 대해서 기술정보제공을 위해 “2012년 가을 대회”에서 특별 세션을 기획하였다. 제4세대로는 미래의 에너지 안전 확보에서의 불투명성에 대비하여, 일본 및 국제사회의 장기에 걸친 에너지공급을 확실히 하기 위한 중요한 기간기술이지만, 후쿠시마제일 원자력발전소의 중대 사고를 계기로 그 교훈과 기술적 지식을 충분히 감안하는 것이 중요하다.
○ GIF(Generation IV International Forum)의 SFR(Sodium-cooled Fast Reactor) 개발 국으로는, 일본, 미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한국, EU가 참가하고 있고, 각국의 회원에 추가하여 IAEA로부터의 회원을 포함하여 GIF에 SDC(Safety Design Criteria)특별작업반을 조직하여, 2011년 7월부터 활동을 개시하고 있다. 개발 중인 SFR에 대해서는 SDC와의 비교분석을 하여, 제4세대로 로서의 높은 레벨의 안전성을 확보함으로써, 이와 같은 활동이 세계적인 안전 확보에 공헌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 경제협력개발기구 가맹국(34개국, 약12.5억 명)의 1차 에너지생산량은 세계의 약40%, 그 중 6.3%만이 재생가능에너지 및 폐 에너지이다. 연소열에 의한 재생에너지와 폐 에너지는 4.9%를 점한다. 태양열, 풍력, 지열 등은 1.4%이다. 독일, 스페인의 예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은 보조금의 계속지원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
○ 한국에서도 GIF의 SFR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어서, 앞으로 후쿠시마제일 원전사고의 교훈을 참고로 하여 제4세대원자로의 안전성을 확보해야 하겠다.
- 저자
- Yamaguchi, A., Sugiyama, K., Nakai, R., Kotakw, 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5(3)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61~165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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