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푸온천의 화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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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푸온천은 일본에서 가장 큰 온천지이다. 온천의 열원으로 되는 쓰루미 화산(Tsurumi volcano)이 발달된 화산성 선상지의 남과 북 산록에 있는 단층지역에는 자연용출의 온천이나 분기가 존재하고 있다. 고문서에서는, 이 온천은 8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이학적 방법에 의한 최신의 연구에 의하면, 적어도 1만 년 전에는 온천수를 산출하는 지열활동이 시작되었다고 추정되고 있다. 1880년대에 들어서서 우물(井戶)을 파서 선상지의 지하에 흐르는 열수를 분출시켰고, 현재는 40㎢ 정도 범위에 약 3000개의 온천정호가 있다.
이것은 전국에 있는 약 3만개 온천의 1할이 국토면적 37.8만㎢의 약 0.01%라고 하는 좁은 토지에 집중적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계산된다. 1일당 채취 온천수량은 총량으로 약 5만 톤에 이르는 것으로서, 이 열탕에 의하여 방출되는 열량은 352MW로서 견적되고 있다. 일본온천협회의 조사에 의하면 벳푸의 온천수, 온천수량은 모두 전국 2위인 Yufuin(由布院)의 수배에 이른다.
이상은 일본 제일의 근거로 되는 자료의 일부이지만, 왜 일본 제일일까라고 질문하는 경우는 그다지 없다. 사실은 채취 온천수량을 매초 당으로 환산하면 0.6톤으로서 대규모 용수의 용출량 1톤/초와 같은 정도이고, 지하수량으로 견적하면 상당히 많다고 말할 수는 없다. 또한, 방열량에 있어서도 다른 활화산 정온기의 것과 같은 단위로서, 이상한 방열이 있는 것도 아니다.
지하수에 열을 효율 좋게 전달하는 구조의 존재가 중요하지만, 그 구조를 찾는 것이 요즈음 주요한 연구테마의 하나로 되었다. 또한, 규모가 큰 것으로 인하여 고민하는 경우도 있고, 온천 용출지역 내부를 따라서 벳푸만으로 들어가 하천으로 온천배수가 흘러서 사회적으로 커다란 문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필자들은 온천성분의 배출실태를 밝히기 위해서 수문 화학적 조사연구를 수행하려고 생각했다.
- 저자
- Shinji OHSAW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65(12)
- 잡지명
- 化學と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941~943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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