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티타늄산업 현상과 과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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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일본에서 몇 개사가 스펀지 티타늄 제조에 종사했지만, 현재는 OTC(Osaka Titanium Technologies Co.)와 TTC(Toho Titanium Technologies Co.)의 2개사가 있다. 2009년경부터 티타늄 생산능력을 차례로 증설하였고, 현재에는 OTC 40,000톤, TTC 28,800톤으로서 전체 68,800톤이다. 티타늄 품질과 관리는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으며, 항공기용 엔진회전체에 사용되는 장수명의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세계에서는 중국이 최대의 연간 128,500톤 생산능력을 갖고 있으며, 다음이 독립국가연합(CIS;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의 연간 79,500톤이다. 일본의 스펀지 티타늄 출하량은 수요파동의 영향을 받았었어도, 건실히 출하량을 늘려 왔다. 2011년에는 출하의 호조에 힘입어 53,300톤이었으며, 2012년은 57,000톤으로서 최고를 기록했다. 본고에서는 일본에서의 티타늄 산업현상과 과제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 저자
- TSUTSUI Masahir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83(4)
- 잡지명
- 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92~295
- 분석자
- 김*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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