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 및 양면이 뚫린 나노튜브 막의 기술 동향
- 전문가 제언
-
○ 광촉매 활성을 지닌 이산화티타늄(TiO2) n-형 반도체에 대한 연구는 수십 년 동안 진행되고 있으며, 근래에는 태양전지에서의 광전기적 전환성질을 중심으로 연구되고 있는바, 최근에는 양극-처리된 TiO2 나노튜브 배열요소가 광촉매, 센서, 광전기분해, 광전지, 나노형판, 감지기 등에 대한 연구결과가 다양한 적용분야에서 혁신적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 이와 더불어, 고도의 형태비율과 균일성을 지닌 자립(self-standing) 및 양면-뚫린(flow-through) TiO2 나노튜브 막들은 에너지와 환경 분야의 적용에서 더욱 우수한 기능들을 나타내고 있다.
○ 본 문헌에서는, 자립 및 양면-뚫린 TiO2 나노튜브 막의 선도적 제조 기술과 더불어, 막 분리 기구에 대한 기술동향이 제시되고 있는 한편, 전기화학적으로 설명되는 분리된 막 구조 최적화 기술들의 개발 현황과 태양전지, 물 분리, 수소 감지기, 초고용량 축전기, CO2 환원 및 광촉매분해 등에 대한 적용 추세가 재조명되고 있다.
○ 최근, 우리나라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공학과에서는 필요부분 식각에 의한 양면-뚫린 이산화티타늄 나노튜브의 대량 합성기술을 개발하였고, 미국 Wolfgang Sigmund 연구팀은 CNT(탄소나노튜브) TiO2 복합체를 합성하였으며, 중국과학원 란주화학물리연구소에서는 다공성 이산화티타늄 나노튜브로 강인성 동축 나노구조 하이브리드 재료를 제조하였다.
○ 여하튼, 이러한 추세와 더불어, 자립 및 양면-뚫린 TiO2 나노튜브 막들의 제조 기술은 아직도 개발될 여지가 충분하게 남아있으며, 특히 현실성이 더 큰 장치의 제작을 위한 관련연구들이 요구되고 있다.
- 저자
- Guohua Liu, Kaiying Wang, Nils Hoivik, Henrik Jakobs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98
- 잡지명
- Solar Energy Materials and Solar Cel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4~38
- 분석자
- 성*웅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