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완화 및 대기오염의 원자력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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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전문가들은 21세기의 에너지 증가가 크게 증가할 것을 예측하며 특히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약 10억 명 이상이 현대식 에너지를 접할 수 없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2050년까지 1차 에너지의 75% 수요가 더 충족되어야 하는데, 만일 CO2 배출을 관리하지 않게 된다면 배출량이 배로 늘어나게 된다. 그리고 온실가스의 대기 농도의 증가로 지구의 평균온도는 약 3oC가 상승하는 결과가 초래될 것으로 보인다. 기후변화에 대한 정부간협의체(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는 3oC 상승의 결과는 지구 재앙을 불러오게 될 것이라 경고하고 있다.
한편, 지난 50년간 원전을 통한 전력생산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원전을 통한 감축량은 수력 이용을 통한 CO2 감축과 비교된다. 수력, 원자력 및 풍력을 통한 CO2 감축량은 전 에너지 수명주기를 고려할 때 가장 낮다. 원자력은 전력소모가 적고 연소도가 높은 우라늄 농축의 신기술이 접목될 경우 배출양은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원전은 운전 중에 실질적으로 대기오염 물질을 방출하지 않는다.
- 저자
- IAE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4(1)
- 잡지명
- IAEA Bulleti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6
- 분석자
- 이*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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