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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열량 인공감미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및 전망

전문가 제언
○ 설탕이 든 청량음료 섭취는 내장지방과 간에서 새로운 지질생산을 촉진하고 비만, 체중증가로 이어진다. 비만해지면 당 흡수 조절유전자(예, Nr4α3, Ucp3)의 발현이 달라져 인슐린 신호를 높인다. 이 신호로 인해 당 흡수를 증가시킨다. 이런 상태에서 절식을 하면 식탐이 커져 과하게 먹으려 하고, 체중이 빠르게 증가하여 재구성된 대사상태(예, 비만)로 가려는 성향이 강하다. 따라서 빠르게 비만해지는 비만 반등이 나타난다.

○ 열량제한 후 저열량 섭취는 동맥경화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당과 지질의 항상성을 향상시키는 대사적인 이점이 있다. 그러나 대사질환을 더 나빠지게 하는 만성적으로 변한 대사적인 프로그램의 나쁜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평생 동안 저칼로리 식품섭취를 지속해야 한다.

○ 일생동안 일정 연령 때마다 NNS가 체중조절과 혈당조절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을 측정하기 위하여 잘 짜인 임상시험이 필요하다. 체중조절(체중감소)과 혈당조절을 위해 사용할 NNS의 형태, 양, 섭취방법 등을 더 연구해야 한다.

○ 지속적으로 NNS의 잠재적인 효과의 기작을 연구함으로써 에너지 보충분야 연구는 촉진, 보완될 것이다. NNS에 의해 일어나는 음식물 선호, 식욕조절, 포만감 변화의 원인이 되는 구강, 내장, 신경 등에 있는 수용체, 호르몬 반응에 대한 사실들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이런 연구결과들을 바탕으로 식품, 음료수, 특정 NNS 및 에너지 보충의 효과, 작용 기작들을 더 심도 있게 연구할 수 있게 된다.

○ 당 자극이 없는 (단식)상태에서 혈중 인슐린 농도를 기본 인슐린 농도라 한다. 정상인들은 이 농도가 매우 낮으나 여러 가지 원인으로 높아지면 예비 당뇨병(실제로 정상인)에서 2형 당뇨병으로의 진행이 촉진된다. 인공감미료들도 이 기본 인슐린 농도를 높이는 작용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인공감미료들의 안전성을 기본 인슐린 농도에 미치는 영향 측면에서 검증해야 한다.
저자
Christopher Gardner,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2
권(호)
35
잡지명
Diabetes Care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798~1808
분석자
윤*욱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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