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학교원의 여성비율에 관한 분석: 일본과학에서 여성비율에관한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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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제언?
○ 본 조사연구는 최근 일본 연구자에서 차지하는 여성비율이 국제적으로 낮은 수준에 있기 때문에 이 비율을 증가시키는데 있어서 애로사항의 파악을 목적으로 주로 일본의 대학생으로부터 대학교원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에 있어서의 여성비율을 분석하였다.
○ 일본대학에 있어서 2010년 학부졸업자의 여성비율은 43.3%이고 박사과정수료자의 여성비율은 28.4%로 1975년에 비해 학부졸업자는 약 2배, 그리고 박사과정수료자는 약 5배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세계주요국의 박사과정학생에서 차지하는 여성비율은 여전히 3할 이하로 세계주요국보다 낮은 수준에 있다.
○ 당해연도 졸업자의 대학교원에서 차지하는 여성비율은 31.9%로 박사과정수료자의 여성비율보다 5.2%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이학, 공학, 인문분야에서는 반대로 당해연도 졸업자의 여성비율이 박사과정수료자의 여성비율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 박사과정수료자에서 차지하는 여성유학생 비율 6.8%에 대해서 대학의 당해연도 졸업자 채용교원에서 차지하는 여성 외국적 비율은 1.5%로 낮으며, 남성은 11.7%에서 2.1%로 남성 쪽이 보다 높은 비율로 감소하고 있으며, 이러한 비율은 공학 분야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
○ 이 분석물은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진흥기금,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SEAT 프로그램(http://www.reseat.re.kr)
일본의 연구자에서 차지하는 여성비율이 13.6%로 비교대상국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지만 한국 또한 이와 비슷한 수준인 14.9%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한국도 일본과 같이 여성과학기술인의 중요성 부각과 고급과학기술인의 확보에 대한 국가적 인식 그리고 특히 고령화 현상, 저 출산 문제, 이공계 기피현상과 관련하여 여성과학기술인의 활용이 중요한과제로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현행 일본과 같이 학부졸업자 및 대학원 수료자에 대한 애로파악을 목적으로 연구자에 있어서 여성비율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사업이 연차사업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 저자
- NISTEP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1(1)
- 잡지명
- NISTEP 조사자료 No.209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103
- 분석자
- 김*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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