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폐기물과 유해성폐기물의 심해저 격리처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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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사용후핵연료를 처리하여 다시 핵연료의 원료로 쓸 수 있는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분리해내는 과정, 소위 재처리 과정에서 반드시 고준위폐기물이 발생한다. 이 고준위폐기물은 세슘, 스트론튬 등 대부분 핵분열생성물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량의 악틴족 원소(우라늄, 플루토늄, 넵투늄, 아메리슘, 퀴륨 등)가 포함되어 있다. 핵분열생성물질은 그 반감기가 비교적 짧지만 방사능이 크다. 반면, 악틴족 원소의 핵종들은 그 방사능이 크지는 않지만 반감기가 대단히 길기 때문에 영구처분 이후에도 요주의 대상 물질이다. 예를 들면 플루토늄-239의 반감기는 24,100년이다. 반감기가 길기 때문에 방사능을 띠고 있는 기간이 길며 그 동안에 예기치 못한 인위적 재해 또는 지진, 해일, 홍수 등의 자연적 재해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상용 원자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사용후핵연료는 만약 재활용되지 않는다면 고준위폐기물로 분류된다. 왜냐하면 그 방사능이 크고 장반감기의 핵종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차 영구처분장에 폐기된다 하더라도 그 안전성을 관리하기 위한 법정관리기간이 수백년 이상 될 것이다. 따라서 고준위 폐기물의 안전한 처분방법은 아직도 원자력계의 중요한 숙제로 남아 있다.
○ 본 발명에서 고안한 수압파쇄 처분 방법은 고준위 폐기물 처분 방법의 한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그 기술을 실용화하기 전에 실증시험을 거쳐서 안전성을 확인하여야 할 것이다. 또 원자력발전사업과 연계하여 일반 대중들의 이해를 촉구하는 것도 중요한 업무의 한 부분으로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사용후핵연료를 처리하여 다시 핵연료의 원료로 쓸 수 있는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분리해내는 과정, 소위 재처리 과정에서 반드시 고준위폐기물이 발생한다. 이 고준위폐기물은 세슘, 스트론튬 등 대부분 핵분열생성물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량의 악틴족 원소(우라늄, 플루토늄, 넵투늄, 아메리슘, 퀴륨 등)가 포함되어 있다. 핵분열생성물질은 그 반감기가 비교적 짧지만 방사능이 크다. 반면, 악틴족 원소의 핵종들은 그 방사능이 크지는 않지만 반감기가 대단히 길기 때문에 영구처분 이후에도 요주의 대상 물질이다. 예를 들면 플루토늄-239의 반감기는 24,100년이다. 반감기가 길기 때문에 방사능을 띠고 있는 기간이 길며 그 동안에 예기치 못한 인위적 재해 또는 지진, 해일, 홍수 등의 자연적 재해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상용 원자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사용후핵연료는 만약 재활용되지 않는다면 고준위폐기물로 분류된다. 왜냐하면 그 방사능이 크고 장반감기의 핵종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차 영구처분장에 폐기된다 하더라도 그 안전성을 관리하기 위한 법정관리기간이 수백년 이상 될 것이다. 따라서 고준위 폐기물의 안전한 처분방법은 아직도 원자력계의 중요한 숙제로 남아 있다.
○ 본 발명에서 고안한 수압파쇄 처분 방법은 고준위 폐기물 처분 방법의 한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그 기술을 실용화하기 전에 실증시험을 거쳐서 안전성을 확인하여야 할 것이다. 또 원자력발전사업과 연계하여 일반 대중들의 이해를 촉구하는 것도 중요한 업무의 한 부분으로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Germanovich, Leonid et al.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WO20130003796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0
- 분석자
- 유*형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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