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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영상 기술의 연구개발 동향

전문가 제언
○ 전 세계 표준단체는 점차적으로 프레임 호환 3DTV에서 서비스 호환 3DTV 방송 서비스에 대한 표준화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관련 기술력의 우위를 선점하기 위하여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 최근 3DTV, 입체 모니터, 입체 노트북을 비롯하여, 3D 영화, 게임 등 3D관련 산업이 성장하면서 관련 콘텐츠 요구사항도 증가하고 있다. 3D 콘텐츠의 주요 요소인 인체는 고가의 3D 스캐너를 사용하였지만, 근래 광학기술 및 컴퓨팅 성능 향상으로 능동센서나 카메라에서 취득한 영상을 기반으로 3D의 인체 외형복원 기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앞으로 관련 소자의 성능향상, 대용량 데이터 처리속도 증가로 저렴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지면 응용분야가 더욱 확대될 것이다.

○ 입체 디스플레이 기술은 최근 가상현실의 기반기술로, 국방, 건축, 관광, 영화, 멀티미디어, 게임 등에 응용되고 있다. 최근 방송, 통신은 물론 개인에 의한 영상취득 분야에도 활용되고 있다. 사용자 중심 3D 입체영상을 실현하려는 노력에는 성능 중심의 HMD(Head Mounted Display)제품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반 소비시장을 목표로 착용/휴대성이 높은 EGD(Eye Glasses-type Display)제품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 우리나라 3D 기술은 세부 분야에 따라 선진국과 비교, 2년에서 5년 정도 기술격차가 있다. 3D 시장에서 시장 규모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입체영상 기술에 정부의 연구개발력을 집중, 세계 시장점유율을 높일 필요가 있다. 스마트 TV와 같이 경쟁력 있는 3D 기술들이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관련 법·제도 마련과 육성정책 확대 등이 필요하다.

○ 국내 3D 산업을 구심점으로 지식경제부 산하에 ‘3D 융합산업협회’가 2010년 7월 출범, 삼성전자, LG전자, ETRI, 광운대 등 업체/연구소/학계의 100여 회원사로 창립되었다. 또 국내 3D 관련 기업 및 전문가로 구성된 ‘I3DS 코리아’도 방송통신위원회 산하협회로 2011년 9월 출범, 관련 기관들의 3D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역할/성과가 기대된다.
저자
Magoto OKUI, Takabumi KOIKE,Takasi KAWAI,Yasuhiro TAKAKI, Hiroshi YOSHKAWA, Toshiaki FUJII, Hiroyas UJIK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13
권(호)
67(1)
잡지명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46~52
분석자
김*우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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