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초로부터 신재생 화합물과 바이오연료 생산 공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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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의 7할은 바다이다. 바다는 인간에게 유익한 종류의 동식물과 광물을 보유하고 있는 광대한 자원창고이다. 지상자원의 고갈에 대비하여 해양자원의 발굴은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 해초가운데 유용한 것을 선택하여 육지에서 농사짓듯이 해초를 경작하여 생물연료(biofuel)를 제조하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 우리가 흔하게 접하고 있는 해초는 미역과 다시마일 것이다. 미역에는 “미역귀”라고 하는 것이 붙어있다. 미역을 상품으로 포장할 때에는 미역귀는 제거한다. 해변 가까이에 사는 사람은 이 미역귀를 반찬으로 사용한다. 미역귀에는 당분이 풍부하고 향기가 있다는 것을 느낀다. 미역귀 뿐 아니라 해초에는 일조량의 정도에 따라 당분을 함유하고 있다.
○ 홍조류(kappaphycus)와 녹조류(ulva)의 해초를 일조량이 풍부한 해변에서 경작한다. 해초를 수확하여 잘게 갈아서 슬러리를 만든 다음 이스트를 사용하여 발효시켜서 에탄올을 만든다. 이 방법은 곡물에 누룩을 사용하여 탁주를 만드는 원리와 같다. 다른 한 방법은 촉매를 사용하여 수열반응에서 에탄올을 얻는다. 수열반응은 일종의 강제반응이다.
○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부터 식물공장에 대한 관심이 일기 시작하였다. 2010년에는 남극 세종기지에 식물공장을 건설하여 간단한 식품은 모두 자체에서 해결하는 길을 열어노았다. 농촌진흥청은 2011년에 식물연구동의 문을 열고 연구에 열중하고 있다. 일부 기업체에서도 무농약 채소를 재배하여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 저자
- Suryanarayan, Shrikumar et al.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WO20130050860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6
- 분석자
- 박*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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