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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고갈과 인간에 의한 기후변화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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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연료의 고갈로 GHG 방출이 종식되는 것은 아니다. 2,000~3,000년을 사용할 하이드레이트가 발견되어 전 세계는 GHG에 관한한 아주 경제적인 하이드레이트로부터의 GHG 발생을 우려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GHG 감축 대책이 수립될 것으로 전망된다.

○ IPCC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낮은 CO2 농도에서 심각한 기후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여러 가지 피드백과 기후 메커니즘이 있다. 따라서 화석 연료의 피크는 인간에 의한 기후 변화 문제를 자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 현재 시나리오 세트, SRES는 비현실적인 미래 화석연료 생산의 낙관적인 전망에 의하여 구멍이 뚫어져있다. 시나리오의 일부는 최근에 분명히 비현실적으로 판정되어 배제되었다. 최근 여러 시나리오가 현실에 거의 맞지 않으며 일부는 이 불합치 때문에 배제될 수 있다.

○ SRES의 이상향적 사고는 최근 개발로 볼 때 입증되지 않았으며 미래 생산 모델링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 화석에너지의 추출은 단순한 지리학적 매장량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고려되어야 한다. 시나리오에 따라서 바로 일부 나라나 지역에서 불합리한 예측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 높은 온도 증가의 극단적 시나리오는 오직 공급 제약을 무시하고 2100년까지 화석연료 추출이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한다고 가정해야만 얻을 수 있다. 기후 모델에서 얻은 기후변화 예측의 유효성은 입력, 배출 시나리오의 건전성에 달려있다.

○ 교토의정서에 서명한 우리나라는 GHG 감축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투자와 법적 제도가 GHG 감축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화석 에너지를 개발하면 개발할수록 GHG는 증가하므로 국제적 협의를 통하여 저개발국가에 에너지 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를 활성화하여야 할 것이다. 특히 선진국은 이미 엄청난 GHG를 발생하였으므로 저개발국가 에너지 개발 지원의 책임을 가져야한다.
저자
Mikael Hook XuTang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52
잡지명
Energy Policy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797~809
분석자
김*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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