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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shima 제1원자력 발전소 폐기물 처리문제

전문가 제언
○ 원자력에너지는 핵분열 시에 발생하는 열에너지로 이 열에너지를 이용하여 증기를 만들어 터빈을 회전시켜 발전하는 것이 원자력발전이다. 원자력은 공급 안정성, 환경특성, 경제성이 우수하여 석유 대체에너지의 중핵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원자력발전은 전 세계 에너지 소비의 7.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53기의 원자력발전소가 가동 중이며 총 발전 전력량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 1kg의 우라늄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는 석탄 300톤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와 맞먹을 정도여서 에너지 자원이 없는 국가에서는 매우 유리한 자원이다. 우리나라는 여러 가지 발전 방법 중 원자력 발전이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 후에 나오는 핵폐기물 처리 문제나 인류를 위협하는 원자폭탄과 같은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원자력 에너지는 신중하게 사용되어야 한다.

○ 2011년 3월 11일 불행히도 동일본 앞바다에 큰 지진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많은 건물과 시설이 물에 씻겨 내려가고 수많은 사람도 죽고 말았으며 원자력 발전소도 파괴되어 방사성 물질이 방출되었다. 방사성 폐기물(특히 방사성 준위가 높은 것)을 안전하게 처분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장벽(Barrier)을 설치하여 지하에 묻어 두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 생각한다.

○ 건물 잔해, 주변 토지, 산림 등 모두가 얼마나 오염되었는지 알기 어려우며, 오염된 물을 버리려면 그 안에 있는 방사성 물질을 제거해야 하고 여기에서 또 오염 폐기물이 생긴다. 이처럼 정도가 높고 낮은 여러 가지 오염 물질을 되도록 부피를 줄여서 정도에 맞게 격리 수용해야 한다.

○ 우리나라에서도 원자력 발전소에 크고 작은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안전상의 이유로 운영상 문제를 공개되지 않은 부분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모든 것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서 문제점을 예측하고 여기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여 사고를 예방하기 바란다.
저자
Tsutomu SA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2
권(호)
47(11)
잡지명
セラミックス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859~863
분석자
김*훈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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