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침 양배추에 의한 광역 식중독의 발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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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도야마현 및 이시카와현에서 장관출혈성대장균 O26(VT1)「O26으로 표기함」에 의한 식중독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가나자와시내의 채소가공업자가 세절하여 납품한 채침 양배추를 사용한 도야마현 및 이시카와현의 도시락 제조업자가 제조한 도시락에서 발생하였다. 환자수는 19명이었다.
2011년 6월, O26 감염자의 공통식품 식재료의 하나는 가나자와 시내의 가공시설에서 절단한 「채침 양배추」이었으며, 섭식 조사 결과로부터, 감염자는 모두 「채침 양배추」를 포함한 도시락을 먹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 저자
- Maiko INAGUCHI, Takehisa KIT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63(2)
- 잡지명
- 食品衛生硏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45~48
- 분석자
- 백*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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