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사회를 위한 화력발전의 고효율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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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해설은 이산화탄소량을 줄이기 위하여 천연가스화력과 석탄 화력의 고효율 발전 및 지구 온난화 대책의 방법에 대해서 고찰 한 것이다. 이 해설에서 일본에서의 전력에너지의 대책으로 ①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 ② IGCC, IGFC 등에 의한 고효율 발전, ③ 연료전지의 대량생산기술 확립 등을 제안하고 있다.
○ 원자력 발전은 값이 싸고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적어며 또한 에너지 가격변동이 안정적이므로 일본은 2030년까지 원자력발전소를 최소 14기 이상 건설하고 설비 이용률도 세계 최고 수준인 90%까지 달성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2011년 일본 대지진 재해로 인해 세계 원자력 정책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또한 신재생 에너지원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지난 20년간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배출량의 증가속도는 중국, 인도에 이어 3번째로 빠르며 배출량도 세계 7위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경우, 화력발전의 저감 및 고 효율화 그리고 재생 가능 에너지의 활용은 매우 중요함으로 환경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하다.
○ 국내의 총에너지 소비구조는 화석에너지 비중이 약 85%, 그중 석유 46.5%, 천연가스 14%, 석탄 24%로 구성되어 있고 그 나머지는 원자력 15%와 수력 0.5%이다. 화력발전소는 건설비용이 저렴하지만 생산단가가 높고 공해발생이 많다. 국내의 경우는 화석연료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므로 화력 발전의 고 효율화는 매우 중요하다
○ 미국, 일본 등 가스터빈 선진국은 화력발전의 고 효율화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일본은 세계 최고의 IGCC설비가 있으며, 현재 출력 25만 kW의 복합발전설비가 상용화 직전단계에 있다. 국내의 경우, 이에 대한 고유기술은 확보하고 있지만 실용화를 위한 규모면에서는 열세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고 효율 화력발전의 비율이 증가할 전망이므로 이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하다.
- 저자
- Akira Hashi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65(4)
- 잡지명
- 機械の硏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273~279
- 분석자
- 김*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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