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우주망원경이 찍은 초기우주의 사진
- 전문가 제언
-
지난 3월 21일 플랑크(Planck)우주망원경팀은 대폭발 후 약하고 언제어디서나 존재하는 잔광인 우주마이크로파 배경복사(CMB)의 고정밀지도를 발행했다. 50여 년간 CMB연구결과, 그 지도는 초기우주의 정밀한 윤곽을 기록했으며 오늘날 우주의 주요 파라미터를 알아낼 수 있었다. CMB지도에 나타난 작은 편차(변동)는 생각했던 것 보다 약간 느리게 팽창하는 우주임을 나타내었다. 이것은 중력을 계산하는 암흑에너지가 우주의 68.3%이며 조금 더 많은 암흑물질이 있음을 보였으며 우주가 전에 계산했던 것보다 수천만년 오래된 132.2억년인 것을 의미한다. CMB지도는 우주에 스며든 뉴트리노 프래이버(flavour) 수가, 만일 4개이면 우주가 초기에 더 빨리 팽창할 것인데, 아마도 3개로 남아 있을 것임을 보였다.
- 저자
- Mark Peplow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49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417~418
- 분석자
- 이*희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