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 힉스입자연구로 우주의 힉스입자를 밝힐 수 있을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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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입자가속기를 준비 중이던 때에 두 물리학자는 힉스보손(Higgs boson)을 발견했다. 1981년에 벨연구소의 고체물리이론가인 Peter Littlewood와 Chandra Varma는 셀렌화니오븀 초전도체에서 관측한 신비한 효과가 물질에서 전자가 쌍이 되어 무저항으로 움직이게 하는 보이지 않는 장(field)에 의해 설명될 수 있음을 인지했다. 수학적으로 장의 요동은 입자물리학자들이 발견한 힉스입자와 매우 유사하다. 초전도장은 이미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관련입자의 탐색은 입자물리학자들의 힉스입자 탐색만큼은 관심이 없었다. 3월 13일 제네바의 CERN(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는 대형하드론충돌가속기(LHC)로 힉스입자를 확실히 검출했음을 공표했다. 이것은 힉스입자가 우주에 존재하여 질량을 갖고 있음을 최초로 증명한 것이다.
- 저자
- E. S. Reich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49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422~423
- 분석자
- 이*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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