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 검사기관의 검사현장에서 신뢰성 확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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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기관에서 정확한 검사결과를 제공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검사결과는 직접 행정 처분에 직결되므로, 검사의 정확성은 검사업무를 수행 중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식품위생 행정검사는 후생노동성이 정한 GLP(식품위생 검사시설에서의 검사 등의 업무 관리)를 준용하여 당소의 업무관리 요령을 작성하여, 검사 업무의 품질을 유지·향상하고 있다. 검사 실시부문에서는 독자적인 표준 작업서를 작성하여 일상 검사를 시행한다. 여기서는 검사의 품질을 유지·향상하기 위한 사례와 품질보증 부문에 의한 내부 점검의 지적 및 대응, 검사결과의 대응 등을 소개한다.
식품의 위생검사는 검체를 소비하는 파괴 검사이다. 따라서 전량 검사는 불가능하므로 샘플링 검사이다. 농수축산물은 생산 배경이 다양하므로 동일 제품에서도 공업 제품처럼 균일성을 담보할 수 없다. 검체 채취는 생산 유통 이력이 파악된 식품을 수거하고, 특정 원재료의 검사는 검사 결과의 조사가 필요하므로 채취 장소는 제조 현장이다. 어패류의 오염물 검사는 정확한 산지, 유통경로, 개체관리가 충분히 파악되지 않은 경우는 식품을 구입하여 검사한다.
- 저자
- Hirotaka Oban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53(5)
- 잡지명
- 食品衛生學雜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73~376
- 분석자
- 김*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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