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 신경과학: Sensory noise가 잘못된 판단을 조종한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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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동물의 판단은 그들 존재의 의의를 명시한다. 친구 선택 같은 판단은 주의 깊게 숙고되며, 숲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친구인지 약탈자인지에 대한 판단은 빨라야 한다. 후자의 상황에서는 뇌가 배경 ‘노이즈(noise)'의 평균을 낼 수 있도록 1~2초에 걸쳐 축적된 불확실한 감각적 증거(sensory evidence)를 토대로 판단이 내려진다. 보통은 이들 빠른 판단이 잘못되지는 않지만 우리는 많은 실수를 하기도 한다. Brunton 등(Science 340;95)은 단순 의사결정(simple decision-making)에서 에러가 숨어드는 곳을 밝히기 위해 쥐와 사람 의사결정의 행동연구와 계산적 모델구축을 조합하였다.
- 저자
- Matthew T. Kaufman and Anne K. Churchland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72~173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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