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 : 게놈의 떠오르는 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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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관심밖에 있던 long non-coding RNA(lncRNA)가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lncRNA에 대한 열풍이 과학계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분자생물학과 생화학분야에서는 임팩트가 높은 몰려드는 원고에 주목하고 있다.
○ 지금까지 lncRNA를 이용해서 유전자발현을 변형시키는 것은 흔한 목표가 아니었다.2000년대 초반에는 대부분의 분자생물학자들이 단백질을 코딩하는 생물학적 기능의 중개자로 추정되는 인간제놈의 1~2%에만 관심을 가져왔었다.그러나 대용량염기서열결정기술의 등장으로 연구자들이 기능이 없는것과는 상관없이 나머지 제놈의 많은 부분이 lncRNA로 전사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 여러기관이 참여해서 인간DNA요소(elements)를 분석하는 ENCODE프로젝트에서 밝힌바에 의하면 인간제놈의 3/4이 non-coding RNA로 전사되며 그중 10,000개에서 200,000개가 lncRNA이다. 과학자들은 이들이 유전자발현을 활성화시키고,침묵시키며 그리고 발병과 연관되어있다는 것을 밝혔다.
○ 미국에서 lncRNA연구를 이끌어가는 연구소는 하버드,위스컨신,스탠포드,콜로라도,예일대학교이고 유럽에서는 비엔나대학교와 오스트리아과학원 분자의약품연구센터가 lncRNA를 포함하는 RNA연구역사를 가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이번 4월에 문을 여는RIKEN Yokohama연구소의 생명과학기술센터에서 일부가 lnRNA연구를 시작할 것이다.
- 저자
- Amy Maxm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6(744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27~129
- 분석자
- 김*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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