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으로부터 유해물질의 섭취량 추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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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 유해화학물질에는 DDT, PCB, 농약, 다이옥신, 방사성물질과 같은 인공생산물의 잔류물이 있고 수은, 카드뮴, 비소, 납 등과 같은 자연계로부터 오염되는 것들이 있으며 이들의 존재를 분석측정하여 안전규범을 만들고 교육하는 것은 국민 건강을 위하여 매우 중요한 시책이다.
○ 화학물질은 그 편리성의 유리한 점으로 인하여 많은 제품이 개발되고 일상생활에서 필요불가결한 것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반면에 유해물질의 환경오염이 높아지면서 그것으로부터 국민건강을 지켜내기 위한 식품위생안전대책의 과학적 방법이 시급한 실정이다.
○ 화학물질에는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건강에 어느 정도의 유해성을 가지고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화학물질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 유해성을 평가하여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는 식품으로부터 유해물질의 섭취량추정이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식품과 건강관리측면에서 환경리스크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 화학물질의 건강에 미치는 유해성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무독성량(NOAEL), 최소독성량(LOAEL), 무영향량(NOEL), 1일 섭취허용량(ADI) 등의 결정이 필요하다. 측정법의 타당성 및 재현성이 높을수록 좋은 분석법이라고 할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유해물질에 대한 이러한 독성지표를 결정하고 관리규범을 만드는 것은 정밀검사법의 기술발달에 의존하게 된다.
○ 유해물질의 오염으로 인한 용량반응관계에 있어서는 장기 특이적 독성, 신경행동독성, 면역독성, 비유전자독물에 의한 발암독성, 생식독성, 발생독성 등의 영향이 있으므로 치사량, 반수치사량 등의 지표를 설정하게 된다.
○ 식품의 유해물질에 대한 관리규범 및 저감조치는 국민의 건강위해리스크와 관련된 사항이므로 건강위해리스크가 높을 수록 긴급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한다.
- 저자
- Matsuda Reik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63(1)
- 잡지명
- 食品衛生硏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9~19
- 분석자
- 강*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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