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초고주파 기술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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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여러 나라의 집합이지만 공통 문 화유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국가들은 고유의 산업과 연구활동 그리고 교육기관을 갖고 있다. 유럽국가의 통합은 교육, 과학, 기술과 같은 여러 분야에서 많은 주도권을 갖는 유럽연합(EU)에 의해 진행되어 왔다.
- 이러한 활동의 주요근거는 ‘EU 프레임워크 프로그램(FPs)’으로서 이것은 연구개발의 전략분야를 선정하고 대기업 중소기업을 포함한 연구기관들의 협동과제에 예산을 지원하며 정부 또는 기업중심으로 다양한 연구활동이 시작되었다.
-이러한 지원으로 1998년경 초고주파 기술분야의 교육, 훈련, 연구활동 확산을 목표로 ‘유럽 초고주파 기술협회(EuMA)’를 구성하여 유럽 최대의 고주파/초고주파 전시회인 ‘유럽 초고주파 위크(EuMW)’를 개최하여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초고주파 관련업무로 그리고 세계적으로는 두 번째가 되도록 정착시켰다. 2008년부터 초고주파산업은 업체주도형 연구활동이 시작되어 ‘유럽 고주파/초고주파 관심그룹(EuRaMIG)’을 조직하여 보다 미래지향적이고 협력적인 연구목표를 향해 발전하고 있다.
-고전 전자기학의 응용연구가 유럽을 중심으로 시작되어 전자파관련 여러 가지 기술 및 장비가 연구개발 되었다. 각국의 연구 환경에 따라 관심분야가 상이하게 발전되었지만 세계 1차/2차 대전을 통해 초고주파의 기술은 군 요구에 부합하면서 크게 발전되었다.
-우리나라의 초고주파기술은 1980년대 이전까지는 시장이 없어 연구활동이 미미하였으나 1980년대 이후 군용 통신장비 및 레이더 소요의 증가로 학교와 연구기관에서 지수적인 연구가 시작되어 최근 선진국 수준의 반도체기술, 송수신기술, 부품기술에 접근하고 있다.
- 저자
- Roberto Sorrentino,Jan Grah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2
- 권(호)
- 13(6)
- 잡지명
- IEEE microwave magazin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65~79
- 분석자
- 조*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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