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의 자가면역 질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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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면역 질병들은 신체가 물질들 및 신체 내 존재한 조직들에 대한 불적절한 면역반응에서 온다. 이들은 자가면역 갑상선염과 같은 일정한 기관에 한정될 수 있고 여러 다른 장소의 특정 조직을 포함할 수 있다. 자가면역 질병의 치료는 면역반응을 감소시키는 면역억제제로 보통 치료한다. 많은 수의 자가면역 질병들이 알려져 있어 80가지 이상의 질병이 자가면역에 의하여 발생한다.
○ 자가면역 및 염증성 질병은 인간의 선천성 및 후천성 면역시스템의 이상반응을 통하여 발생한다. 자가면역은 환자의 면역시스템이 신체내의 자기 단백질들에 저항하여 활성화 된다. 염증성 질병들은 면역시스템의 과다반응이며 결과적으로 하류 신호 (TNF, IFN 등)에 의하여 문제가 생긴다. 염증의 약화는 항-염증 유전자 및 면역세포들의 염증유전자를 억제하는 것이 기대되는 새로운 치료이다.
○ 이 질병들은 만성적이고 신체를 쇄약 시키며 생명에 위협이 되어 보통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된다. 지난 세기동안 중환자실에 입원한 자가면역질병 환자들은 그 수적 순위로 보면 전신홍반루푸스가 가장 많고 다음으로 류머티즘성 관절염과 전신 혈관염이었다. 전체적인 자가면역 질병으로 인한 사망률은 17에서 55%에 이른다.
○ ICU에서 생명이 위험한 환자들의 대체 치료로는 SLE, 적혈구포식성 증상, 중증근육무력증 등에 현재까지 치료가 확인한 혈장교환술 (TPE) 기술을 활용한다. 또한 백혈구의 활성을 억제하는 IVIg의 사용이 일상적인 면역역제 치료에 반응이 없는 전신 AD 환자에 사용되고 있다.
○ 현재 우리나라 류머티즘성 관절염환자의 정확한 통계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1990년대 초 우리나라 만성질환의 연령별, 성별 진료 수 1천67만930건 가운데 류머티즘성 관절염 및 염증다발성 관절병증, 골관절증 및 유사증, 척추강직 및 유사증 등 류마티즘 관련 질병이 3백51만 7천6백66건으로 만성질병 환자의 30%글 차지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이 질병은 특히 남성보다 여성이 3~4배나 많이 나타난다.
- 저자
- Olga L. Quintero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12
- 잡지명
- Autoimmunit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80~395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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