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으로 가는 길 특집에 대해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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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1일(금) 14시 46분, M 9.0의 거대지진이 동일본 일대를 내습하고, 이어서 밀어닥친 거대 쓰나미나 산업시설의 폭발?화재사고 등의 확실한 영상 앞에서 우리들은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나고 각 지역의 복구는 서서히 진전되고 있으며, 일본의 부흥, 재생으로 가는 길은 아직도 명확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지 않다.
본 특집에서는, 재해에 강한 시설, 조직의 구축에 관한 의론이 계기가 되는 것을 기도하고, 주로 화학 산업에 관련된 각계의 리더들에게 재앙이 발생할 때 및 그 후의 경험, 금후의 화학플랜트나 사업소의 설계방법, 대책책정 더욱이는 지역재생을 향한 자세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한다.
일본정부 내각에서는, 뮨헨(M?nchen) 보험회사가 작성한 세계 대도시의 자연재해 위험지수 비교를 2004년에 공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 세계의 주요한 대도시에서 가장 위험이 큰 지역은 동경?요코하마(위험지수 : 710)로서, 제2위 샌프란시스코(동 : 167), 제3위 로스앤젤레스(동 : 100), 제4위 오사카?교토?고베(동 : 92)를 크게 벗어나서 커다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들의 도시, 지역에서 위험 시나리오는 대지진이지만, 한편 위험지수 42인 뉴욕의 경우는 폭설이나 허리케인이라고 상정되며, 지역에 따라서는 위험의 시나리오가 다르다. 이 위험지수는 2004년 이후에 발생한 세계 각지에서의 자연재해를 고려해서 재평가하면, 특히 쓰나미 피해를 받은 지역에서는 보다 크리라고 생각된다.
또한, OECD에서는 1990년대 후반부터 재해에 의한 산업재해에 관한 검토 팀이 설치되어 그의 피해예측이나 대책검토를 수행하고 있다. 더욱, 경제 산업성에서는 2005년에 사업계속계획(BCP) 책정 가이드라인을 공표했고, 대재해나 거대사고에 대한 준비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각 사업소에 있어서는 자연재해에 대한 시나리오 상정은 수행하고 있었지만, 유효한 책정에 이르기까지 충분히 전개되지 않았던 것이 있었다고 생각된다.
- 저자
- Atsumi Miyak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76(3)
- 잡지명
- 化學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16~118
- 분석자
- 강*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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