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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페이스 및 모르타르에 재활용하는 철강산업 부산물

전문가 제언
○ 세계적으로 산업화의 진전으로 인한 산업부산물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그리고 공해방지와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도 높아지고 있다. 산업부산물의 종류와 특성은 다양하므로 부산물의 재활용에는 해결하여야 할 많은 기술적, 경제적인 문제가 있다.

○ 고로슬래그 미분말(GGBS: Ground granulated blast furnace slag)은 철을 만들 때 용광로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이다. GGBS는 시멘트의 30~85% 정도 대체 사용할 수 있으며 슬래그의 시멘트 적합성은 화학조성, 분말도, 유리질의 함량, 반응시스템의 알칼리농도 등에 따라 결정된다.

○ 시멘트와 콘크리트에 GGBS를 혼합하여 사용하면 작업성의 향상과 펌프압송성의 증가, 강도의 증가와 투과성의 감소, 염화물과 황산염에 대한 높은 저항성 등의 이점이 있다. GGBS의 제조할 때는 CO2, SO2, NOx 등을 배출하지 않으므로 친환경공정이라고 할 수 있다.

○ 본 원고에는 GGBS의 물리적 및 화학적 특성과 수화반응, 그리고 시멘트페이스트와 모르타르의 특성, 즉 작업성, 경화시간, 압축강도, 염화물과 황산염에 대한 저항성 등이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 시멘트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제조공정에서 산업 폐기 물 특히 연료로 폐타이어, 폐플라스틱 등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인구밀도는 높고 국토면적은 좁기 때문에 단위면적당 폐기물발생량은 다른 나라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최근 우리나라 환경부는 폐기물관리의 정책목표를 자원순환으로까지 확대하고 있다.
저자
Rafat Siddiquea, Rachid Bennace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2
권(호)
69
잡지명
Resources, Conservation and Recycling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9~34
분석자
윤*량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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