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와 물 및 환경시스템의 지속적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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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U(european union)는 에너지 및 기후변화정책의 일환으로 총 에너지 수요 중 20%를 신재생 에너지로부터 공급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를 20% 줄이고, 2020년까지 에너지 효율을 20% 높일 수 있고, 궁극적으로 2050년에 온실가스 배출을 85~95% 감소하게 될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할 만한 기술이 몇 가지 분야에서 이미 확보되어 있지만 아직 현저한 기술변환이 필요하다. 즉 신재생 에너지에 의한 발전 및 열 발생장치, 운송용 바이오 연료 및 전기, 에너지 효율, 특히 빌딩과 운송, 열병합발전 및 공정통합, 정치적으로 허용되는 국가에서의 원자력 에너지 분야의 기술은 가용한 수준에 와 있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모든 공정을 비용보다 기회로 만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이다.
빌딩(building)은 기본에너지의 30~40%를 사용하고,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에너지를 효율적이고 동시에 자율적으로 공급하여야 할 중요한 사용처 이다. 공정통합(process integration)은 에너지 효율을 현저하게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다.운송(transport)은 에너지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분야로서 이미 기본 에너지의 30%를 사용하고 있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운송의 전자화는 절대적으로 시급한 과제이다. 풍력에너지(Wind energy)는 가장 비용 효율적인 신재생에너지이지만, 간헐적 생산 특성 때문에 전력시스템에 통합하는 것이 대단히 복잡하다.
에너지 효율과 신재생에너지에 의해 온실가스를 완전히 배출할 수는 없고, 잔량은 다른 방법으로 처리하여야 한다. 지속가능성 학문은 복잡한 시스템의 다중 문화적 및 범학문적 평가를 위한 분야이다. 향후 10년 동안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하고, 논의하고, 서로 공유하고, 전파함으로서 에너지와 물 및 환경시스템의 지속적 개발을 기대한다.
- 저자
- Neven Duic, Zvonimir Guzovic, Vyatcheslav Kafarov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101
- 잡지명
- Applied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3~5
- 분석자
- 나*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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