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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설치한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의 탄소 회수 기간

전문가 제언
○ 인도의 현재 전력설비용량은 210,950MW이고 첨두전력 부족은 10%, 총 전력 부족은 7.5%이다. 11차 전원개발목표로 2012년까지 100,000MW를 증설키로 하였다. 내역은 재생에너지원에 의한 발전이 14,500MW이고 이중 50MW가 태양광발전이다. 2030년까지의 발전설비용량 목표는 800,000MW이고 이 중 상당부분이 재생에너지원으로 충당될 전망이다.

○ 이 연구에서는 인도의 풍력발전 및 태양광발전의 개발현황과 잠재력을 분석 검토하고, 풍력 터빈과 다결정 태양광 모듈에 대한 수명주기조사(LCI)를 실시하였다. Tamil Nadu지역의 1.65MW의 전력계통에 연결된 풍력발전소와 New Delhi지역 Sewa Bhawan의 25kW의 옥상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탄소강도(carbon intensity), 에너지 회수기간(EPBP) 및 탄소회수기간(CPBP)을 계산하였다.

○ 태양광발전이나 풍력발전의 탄소배출은 석탄 화력발전에 비하여 대단히 낮으며, 탄소회수기간은 풍력발전(50일)이 태양광발전(143일)보다 1/3로 더욱 낮다.

○ 우리나라의 태양광발전은 한국전력 계열회사, 제주대 등 공공기간 및 민간회사들이 발전차액 지원제도(FIT: Feed-In Tariff)에 힘입어 태양광사업을 하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재생에너지공급 의무화(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제도 운영목표를 보면 발전사들이 태양광발전설비를 2016년까지 누적기준 1,200MW를 설치하도록 되어있다. 우리나라의 풍력발전소 운영현황은 한국전력의 자회사로 구성된 발전회사를 필두로 도 단위의 지자체 및 민간회사로 구성된 발전사업자가 2011년 7월 현재 시설용량 393,845kW의 풍력발전을 운영 중이다.

○ 정부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0%를 줄이겠다는 감축목표를 수립, 2009년 12월 코펜하겐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공식 발표했었다. 이를 시행하려면 온실가스 배출비중이 높은 화력발전소의 신증설을 억제하고 풍력발전이나 태양광발전 등 재생에너지원 발전비중을 높이는 것이 시급한 당면과제이다.
저자
C. Marimuth, V. Kirubakara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23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80~90
분석자
이*찬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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