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태양광 및 태양열 발전기술과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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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전 국토에서 받는 태양에너지는 50×1012GJ/yr이며, 단위면적당 태양열은 3.35~8.37GJ/m2yr이다. 중국은 2007년 이래 세계 제1의 태양광전지생산국이 되었고, 2011년에 새로 설치한 태양광발전시설이 2.2GW로 중국이 세계에서 세 번째 태양광발전국가가 되었다. 중국의 태양열 이용에서 태양열온수기가 가장 인기가 높아서 세계의 태양열 온수기 설치 수의 2/3이다.
○ 중국의 태양광발전산업의 당면과제로는 수출 지향적이라 외국의 정책 및 시장에 따라 변동이 심하고, 점차 높아지는 무역장벽에 봉착하게 되는 점, 내수 시장에서는 발전단가가 높아 정부보조금에 의존하는 점, 기술수준이 선진국에 비하여 낮은 점, 태양광제품라인의 주요기기가 외국에서 수입된 점, 또한 태양에너지원이 풍부한 곳은 부하중심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점 등의 취약점을 예로 들었다.
○ 대책으로 태양광산업의 경쟁력을 위하여 R&D에의 투자와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역설하고, 국제경쟁력을 키우기 위하여 국가보조금에 의존치 말 것과, 제조기기의 국산화와 내수시장의 확대를 권고하였다.
○ 한국의 태양광발전설비는 2004년 발전차액지원제도(Feed-in Tariff)가 도입되면서 2008년까지 비약적인 증가세를 보이다가 2009년부터 정부가 발전차액지원 금액과 비중을 축소하면서 2009년 176MW로 급락했다가 2010년부터 다시 소폭 증가되었다. 2004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한국의 FIT는 2011년에 소멸되었지만 2009년부터 2011년까지의 연간 FIT 규모는 2009년 50MW, 2010년 70MW, 그리고 2011년 80MW로 설정되었다.
○ 태양광 분야는 재생에너지 분야 중에서 일자리 창출과 수출비중이 가장 높아 2010년에 일자리창출 7,572명, 모듈생산량 1,650MW(매출액 $4,636백만)로 대부분이 수출되었다. 정부가 발표한 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제도 운영목표를 보면 발전사들이 태양광발전설비를 2016년까지 누적기준 1,200MW를 설치하도록 되어있어 태양광발전의 내수 및 수출시장 신장이 기대된다.
- 저자
- Xiande Fang, Dingkun L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23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30~340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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