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마자유 유래 폴리아미드 제조의 변천과 진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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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피마자유 유래의 폴리아미드 11은 자동차, 스포츠 및 산업용 등의 기능성 부품의 재료로서 사용되어 왔으며, 특히 2000년 초두부터는 탄소중립(carbon neutral)이라는 관점에서 식물 유래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서 재인식되고 있다. 이후 10여년이 경과한 현재에는 이용자들의 식물유래 플라스틱에 대한 인식도 높아짐에 따라 다종다양한 재료가 개발되고 있다.
- 저자
- Miyama Atos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61(3)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3~46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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