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화물자동차의 에너지 절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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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해양부는 교통부문에서 에너지 소비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종합대책으로서 ‘녹색교통 추진전략’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에너지절감형 교통체계로의 전환을 도모하며, 대중교통·철도 및 연안 해운 등 에너지절감형 교통수단에 대한 투자확대를 통해 수송 분담률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 이를 위하여 정부에서는 국제적인 온실가스 감축압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가장 높은 수준으로 설정했다. EU 등 선진국이 개도국에 대하여 감축을 요구하고 있는 현 추세치(BAU, Business As Usual) 대비 15~30% 중 가장 높은 수준인 30% 감축을 202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로 설정했다. 특히 교통부문에서 온실가스를 2020년까지 배출전망치(BAU) 대비 최대 37%를 감축하기로 목표를 설정하였다.
○ 주요 선진국에서는 이산화탄소와 매연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중(重)트럭인 화물자동차를 친환경 전기차 등 그린카로 바꾸는 계획을 세우고 이에 대한 기술개발과 대체계획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화물자동차 부문에 대한 정부의 보조금 지원제도에 의해 하이브리드 트럭 및 CNG(압축천연가스) 트럭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트럭 도입을 추진하고 있고, 전기 화물자동차(EV) 기술개발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미국도 2015년까지 연방정부의 차량을 포함한 백만 대를 전기자동차(하이브리드 차량포함)를 운행시키겠다고 발표하였고, 대형 트럭운송사인 DHL과 Ryder System사는 뉴욕과 캘리포니아에서 운행되는 모든 대형트럭을 2011년부터 전기, 하이브리드, 천연가스 트럭으로 교체해 나가겠다고 발표하였다.
○ 우리나라도 에너지 절약, 지구 온난화 대책, 대기오염 대책, 트럭 운송 사업자의 건전한 경영 확보 등의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관련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각종 인센티브 제공 그리고 편의성 및 경제성을 확보토록 하여, 하주와 트럭 운송 사업자가 차세대 트럭을 선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 저자
- Masaru Hoj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66(10)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23~28
- 분석자
- 진*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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