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일사량의 세계적인 증가와 감소추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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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사량은 지표면에 도달한 태양에너지로서 오존, 수증기, 먼지, 오염물질, 에어로졸, 구름, 습도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감소 영향을 받아 기후에도 영향을 상호 미치고 있다.
○ 우리 기상청에서는 1990~2009년까지 20년간의 관측치를 기준으로한 일사량 분포도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태양광발전의 설계 기초자료로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 일사량은 태양이 대체로 10년 주기로 밝게 또는 어둡게 빛나므로 10년 단위로 측정하게 되는데, 우리나라의 연평균 직달일사량은 5.41㎾h/㎡day이고 수평면의 전일사량은 4.95㎾h/㎡day로 관측되었다. 또한 일조시간과 일사량은 선형관계에 있고 해안지역이 산악지역보다 일사량이 높으며 서울 등 대도시는 일사량이 낮았다.
○ 이미 1950년대 말부터 국제적인 관측활동에 의해 전 지구적 일사량에 대한 통계에서 1990년을 기점으로 이전은 감소 추세이었으나 이후는 증가추세로 밝아지기 시작했음을 보고하고 있다.
○ 일사량은 대기의 온도, 증발량, 물 순환, 식물의 광합성, 생태계, 태양광 발전 등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며 자연적인 증감을 반복하는 태양에너지의 활용을 고려할 때 10년 또는 그 이상의 장기적인 변화를 관측 분석해야 한다.
○ 다만 관측지점을 보다 확대하여 해상도를 높여줄 필요가 있으며, 기후변화와 직접 관련이 있는 만큼 해외유수 연구소와 긴밀한 공조연구가 바람직하다. 기상청도 수치 기상모델과 위성자료를 결합하여 보다 정밀한 연구계획이 있어 주목된다.
- 저자
- Rei KUDO and Akihiro UCHI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27(3)
- 잡지명
- エアロゾル硏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49~255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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