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젯기술과 에어로졸 발생기
- 전문가 제언
-
○ 초미세 잉크젯 기술이 개발되면서 보다 초미세 회로의 기판 설계가 가능해져 기존 전자산업에서 이용하는 감광공법을 대체하는 등 혁신에 가까운 printed electronics 기술 등 전망을 밝게 해 주고 있다.
○ 초미세 잉크젯기술에서 미크론 단위의 액적 형성 시 노출출구에서 액적이 종단속도에 달하면 액적끼리 결합하여 이량체 액적이 만들어지기 쉬운데 이를 해결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 최근 이를 이용하여 10미크론 단위의 에어로졸 발생기 기술이 개발됨으로서 의약품의 개발, 화학성분의 고분해능 분석장치 등에 활용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으며 연소장치에서도 연소효율을 높이기 위해 초미세 연료액적을 발생시키는 기술에 이용되고 있다.
○ 향후에는 탄소 나노튜브 같은 나노수준의 입자를 발생시키는 기술이 계속 개발될 것으로 보여 초정밀 산업의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는 입자가 내부 유동할 때 벽면에 부착되거나 전하에 의한 전기적 척력 등을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될 것이다.
○ 이는 현재의 미세회로에 대한 제조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기술로 초미세 잉크젯기술이 등장함으로서 현재 세계 제일의 반도체기판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로서는 보다 친환경적이고 대량생산이 가능한 공정기술로서 접목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 이러한 기술은 3D 프린터 개발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되어 초미세 액적 제조기술에 각국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아직 초기단계에 머무르고 있는 우리나라도 적극적인 산학연 연구에 의해 실용화를 앞당겨야 할 것으로 본다.
- 저자
- Kenjiro IIDA, Hiromu SAKURAI, Keizo SAITO and Kensei EH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27(4)
- 잡지명
- エアロゾル硏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341~349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