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즈프리 기능의 대시보드 셀룰러폰 문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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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미국 Georgia 기술원 공공정책학부의 조교수인 Robert Rosenber ger가 " 핸즈프리 대시보드 셀룰러 폰의 문제 "란 제목으로 CACM 견해부문에 기고한 글로, ‘법제정자들이 사용자의 기술인터페이스 경험을 오해하고 있다’는 견해를 설명한다.
현대 Veloster의 16짜리 미국 TV광고의 포인트는 Veloster의 대시보드에 내장된 핸즈프리 텍스트 메시지 시스템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핸즈프리 텍스트메시징에 대한 상용화 광고는 클레임의 여지가 있다. 핸즈프리 폰으로 운전자를 산만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다양한 연구들이 있다. 심각한 문제는 자동차업계가 대시보드에 핸즈프리 전화, 텍스트기능의 장착을 늘리고 페이스 북 기능까지 장착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핸즈프리 폰 관련 이슈에 대한 과학과 정책 측면에서 이견이 있는데 2011년 국가교통안전국(NTSB)이 주행 중 모든 셀룰러 폰 사용을 금지할 방법이 없다고 하자 찬반양론이 생겼다. 휴대폰만이 규제대상일 때 핸즈프리로 메시지를 보내면 주행이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니며, 찬반양론의 갭은 셀룰러 폰과 인터넷 통신의 새로운 핸즈프리 형태로 해결되어야 한다고 한다.
결어: 핸즈프리 장치의 위험에도 불구 대시보드는 자동차업계의 핵심경쟁요소가 되었으며 현대차의 경우처럼 마케팅의 중심캠페인이 되었다. 법률적 이슈와 보행자 및 도로의 안전은 운전자의 책임이다. 운전 중 셀룰러 폰 사용이 대부분의 국가에서 합법적이며 핸즈프리를 대시보도에 추가하는 하는 것도 더욱 쉬워지고 있다. 위에서 운전 중 핸즈프리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을 함축하고 사용을 부추긴다 해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코멘트: 핸즈프리는 필요하며, 핸즈프리 폰 및 대시보드 연계기능을 강화하고 상황인지에 따른 음성응답 및 메시징 시스템의 개발 및 개선이 필요하다.
- 저자
- Robert Rosenberg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3
- 권(호)
- 56(4)
- 잡지명
- Communications of the acm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38~40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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