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착용장치(HMD)기반의 Google 안경
- 전문가 제언
-
○ 아이폰 출시 이후 스마트폰의 혁신성이 S 커브에 의한 기술 변이나 하이퍼 커브에 의한 신기술 수용과 진화과정에서 진부해졌다는 논란 속에서 최근, 구글의 구글 Glass나 애플의 iGlass 등 스마트 안경의 개발 및 상용화가 관심을 끌고 있다. 아직 비즈니스 차원에서 스마트 폰 생태계의 구조 변동까지 예단하긴 이르나 디스플레이 및 저 전력 통신기술, 배터리기술, 차세대 신기술 디바이스의 기대 분위기로 볼 때 과거 HM(head mounted/FM(face mounted)/HU(head-up)/ EG(eye glasses) 디스플레이 형태의 진화와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 구글, 애플, MS등의 HMD 시장참여 및 HMD 전문 업체의 인수 및 기술제휴와 함께 개발 프로젝트의 발표나 인텔, TI등 글로벌 반도체 회사들의 HUD 솔루션 및 칩 출시를 분석해 볼때 차세대 모바일 산업의 핵심 디바이스로 HMD/HUD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므로 국내의 정책적 개발 지원이 필요하다.
○ 가상현실 기반으로 태동된 HMD/FMD/EGD/HUD의 대중화가 완만했으나 최근 개인용 가상/혼합현실 인터페이스 장치인 EGD의 상용화 출시가 미국, 독일, 이스라엘, 일본을 중심으로 가속화 되고 있다. 국내도 LCOS기술을 적용한 EGD를 출시한 예가 있으나 다양한 생태계 형성과 확대노력이 필요하다. 국내 국책 연구기관의 EGD 연구발표와 연계하여 지속적 후속연구가 필요하다.
○ 구글 제품의 기술적 완성도와 가격적 측면에서 논란이 있고 운영상의 문제도 제기되고 있지만 기술표준이나 성능표준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술적 비교가능성 판단이나 검토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우선 제품분석을 통한 제원 확인과 EGD 개발의 핵심기술인 광학시스템의 소형 및 경량화 설계 및 제작 기술,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소자부품과 신호제어 기술, 장치디자인이 핵심기술의 구현 성능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 이후 벤치마킹을 위한 산학연 협동의 추진과 트렌드에 따른 연구지원 및 중소기업으로의 기술이전이 필요하다.
- 저자
- Google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3
- 권(호)
- WO20130043288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60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