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나노입자의 현장 임상진단 센서 활용
- 전문가 제언
-
○ AuNP는 면역화학, 면역조직화학 및 전자현미경 면역블랏분석에 널리 쓰이며 안정성과 생물분자 결합능력이 우수하다. AuNP는 용매(보통 물) 중의 크기가 100㎛ 이하인 금 입자이다. AuNP 현탁액에서는 입자 크기에 따라 빛깔이 달라지고, 조건에 따라 공, 막대, 입방체, 삼각형 및 타원체 등 여러 모양이 생긴다.
○ 나노재료는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어서 바이오센서 개발에 가장 매력적인 재료이다. 민감하고 안정한 바이오센서에서 나노재료의 능력은 면역감응 분야의 생물분석에 특히 효과적이다. AuNP의 걸출한 특성과 잠재적인 쓰임새로 광학, 전기화학 및 빠른 현장 진단 등 여러 종류의 탐지법 개발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 AuNP의 물리 및 전기화학적 특성을 이용하여 단순한 기구가 필요한 분석탐지에 쓸 수 있다. 극도로 민감한 탐지용의 간단하고 싼 분석체계로 다목적 분석이 가능하다. 감응장치에서 더 낮은 탐지한계와 더 작은 탐지 플랫폼의 긴요성이 NP 활용의 동기가 되었다. 우수한 효율을 얻을 수 있는 AuNP를 활용하기 위해 계속적인 노력이 투입되어야 한다.
○ AuNP 표지에 바탕을 둔 놀랄만한 감도는 재래식 방법으로 탐지할 수 없는 질병 인자의 분석전략 개발에 유망하다. 고감도 생물탐지로 질병의 조기진단이나 테러리스트 공격에 대응할 수 있다. LoC 진단 바이오센서는 한군데서, 한 칩으로 모든 시험을 할 수 있고 연속적으로 시료를 채취할 수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대학과 연구소에서 정부의 연구 지원을 받아 AuNP를 이용한 저분자 검출 비색 센서라든가 금속 NP를 이용한 광학 센서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 면역 센서들이 실험실 환경에서만 개발되었기 때문에 비교적 저가이고 고품질 규격의 많은 센서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어야 하며 이런 기술은 AuNP를 항체를 바탕으로 한 바이오센서 표지로 이용한 장치를 개발하여 상용화하는데 필수적이다.
- 저자
- Kobra Omidfar, Fahimeh Khorsand, Maedeh Darziani Aziz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3
- 잡지명
- Biosensors and Bioelectron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36~347
- 분석자
- 김*순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