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을 위한 기상예측의 개선 필요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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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에 미국 북서부 해안을 급습한 허리케인(=대서양 태풍) Sandy는 큰 피해를 남겼지만 인명피해는 125명에 불과하였다. 이는 장기간의 정확한 기상예측이 가능하였기 때문이다. 반면에 개발도상국들은 정확한 기상예보 없이 열대성 사이클론(=인도양의 태풍)이나 홍수 및 가뭄 등을 겪고 있기 때문에 매년 수많은 인명피해를 낳고 있다.
- 저자
- Peter J. Webst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49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7~19
- 분석자
- 김*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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